공부 타이머, 25분과 50분 중 무엇으로 시작할까요?
처음이라면 25분으로 시작하세요. 25분을 끝까지 채우는 일이 쉬워지고 오히려 짧게 느껴질 때 50분으로 늘리면 됩니다.
25분 집중의 유래
25분 집중하고 짧게 쉬는 방식은 프란체스코 시릴로(Francesco Cirillo)가 만든 뽀모도로 기법으로 널리 알려졌습니다. 한 번의 집중이 짧아 시작하기 부담이 적고, 끝낼 때마다 작은 성취를 쌓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.
이럴 때는 25분
- 타이머로 공부하는 것이 처음일 때
- 숙제 한 장, 단어 외우기처럼 짧게 끝나는 과제일 때
- 25분 안에 자주 다른 일로 손이 갈 때
이럴 때는 50분
- 25분 세션을 여러 번 연달아 끝까지 채울 수 있을 때
- 문제 풀이나 글쓰기처럼 흐름이 끊기면 다시 몰입하기 어려운 과제일 때
Focus Bloom에서는
학생 앱의 집중 타이머에서 25분과 50분 세션 중 하나를 고를 수 있고, 배경 소리를 함께 켤 수 있습니다. 집중을 마칠 때마다 경험치와 코인을 받아 새싹이가 자라므로, 세션을 끝까지 채우는 것 자체가 기록으로 남습니다. 원하면 카메라 집중 확인을 켜서 카메라 앞에 있었던 시간 비율을 볼 수 있으며, 영상은 기기 안에서만 분석합니다.